그래도 좀 붙잡고 봤던 것들은
성정체성 고민이 막 크진 않았던 거 같은
재밌는 TS물이라기보단 재밌는 소설이나 만화가 TS요소인 게 압도적으로 많은 느김
여주인데 여기에 양념이 쳐진 좀 그런 느낌이지
성정체성 어쩌고는 재미가, 없어 그렇게 오래 클리셰로 군림했는데 새로운 체계나오자마자 도태된 이유가 있음
재밌는 TS물이라기보단 재밌는 소설이나 만화가 TS요소인 게 압도적으로 많은 느김
여주인데 여기에 양념이 쳐진 좀 그런 느낌이지
성정체성 어쩌고는 재미가, 없어 그렇게 오래 클리셰로 군림했는데 새로운 체계나오자마자 도태된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