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자한테 성욕생기는순간 간지는 날라가고 암컷 지키는 수컷의 그거밖에 안남는건데 심지어 아느정도 시간 지나고 그런 묘사가 나오더라도 그동안의 행동이 전부 가족애가 아닌 수컷의 그걸로 설명된다는게 참. 그래서 안한다고 치면 여고생이 그 목석한테 하루웬종일 구애하는 내용으로 완결까지 끌고간다는거 자체가 캐릭터 매력이 엄청 받쳐줘야함 진짜 완결에 살짝 각 보여주는거 정도가 최대일까.
뭐 살짝 흔들리는 것정도는 봐줄만한거 같은데
아저씨의 성욕만 등장하는 마트캐셔 ㄱ
이건 이제 포티밑걸이라 불러야겠지
그래서 토끼드롭스 너무 싫엇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