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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시달소(일본소설 말고) 분위기가

갑자기 작가가 필살의 의지로 써낸 초극세단편 시전하더니(나쁘진 않았음) 예술부 교실을 눈물바다로 만드는데

심지어 거기에 2화 투자했어 전화에서 못한걸 후화에 다른 사람 시점에서 좀더 풀어쓰는걸로 ㅋㅋㅋㅋ


주인공은 로판에서 망가그려서 먹고 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