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이라는 이유만으로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 드러나지 않는 세계관 같은 거 알고 보니까 로판 속 세계의 정합성을 지탱하기 위해 앵글 밖에서는 다키스트 던전이 펼쳐지고 있던 그런 빙의물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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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쓰려면 작가 머리가 존나 좋아야 해서 힘듦
고블린 슬레이어가 뭔가 앵글밖 이야기라는 컨셉이 있지 않았나
주사위 굴리는 신들이랑 그 밑의 인간들 관심사가 다 중앙의 큰 전쟁에 쏠려서 고블린 따위에 할애할 관심이 없어서 고작 고블린들이 마을들 씹창낸다 뭐 이런 배경설정 있다고 몇년 전쯤에 들은거 같은데
@루시아거짓요양원 나도 고슬 본게 아니라 주워들은거 밖에 없어서 틀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