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로판 속 평민이 되었다.' 이런 걸로 "영주님이 깡촌 시골 하녀한테 홀렸는지, 갑자기 알라우네의 꽃 100만 송이로 꽃다발을 만들겠다는군." "애~미 씨발 알라우네가 옆집 개새끼인줄 아나보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니 난 '로판 속 평민이 되었다.' 이런 걸로 "영주님이 깡촌 시골 하녀한테 홀렸는지, 갑자기 알라우네의 꽃 100만 송이로 꽃다발을 만들겠다는군." "애~미 씨발 알라우네가 옆집 개새끼인줄 아나보지?" 이렇게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