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잘생긴 남자가 되었는데 성자인거임
히로인들이 처음에 성자라서 음심을 품어도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불경하다는 생각 가지고 엉엉 울면서 고민 하다가
말하지만
《《《- 캐빨 대충 이런식으로 전개하면서 차별점
배덕감을 들어내는 느낌. 저항선이 있는데 주인공 한테 함락 당하는 느낌. 레즈비언을 자지로 타락하는 느낌?
저는 광휘님을 따르기로 한 몸....
저 같은 모자란 남자 말고 다른 남자를 찾으세요
왜 절 계속 곤란하게 하세요?
예의를 지켜주세요
나중에 후회하지도 몰라요?
대체 저 같은 성직자가 뭐가 좋다고.......
《《- 대충 예시
계속 거부하니 이런식으로 여자들이 아예 죽을라는 거지
그런데 거기서 끝나지 않고
시스템이 멱살 잡고 착하게 성자처럼 행동 하는거야
[당신은 성자입니다. 언제나 선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광휘의 가르침을 이 세상에 퍼트려야 합니다.]
아무리 힘겨운 일이 있더라도 미소를 잃지 않고 주변 히로인들 한테 잘 대해주니
맘 접을려고 해도 히로인들이 미칠려고 함
《《- 왜 주인공이 그러고 있는가에 대한 이유
그리고 상태창 때문에 책도 쓰게 되는데
《《- 책 쓰게 된 이유
[떡볶이를 먹어도 괜찮아]
이웃 왕녀가 이런 쓰레기 책이 뭐 볼게 있다고
보니 주인공 사진 있고
쨍그랑!!
정말......상냥한책이와요.......
《-초반 어그로용. 자개서로 눈 띄용 하는 장면이 웃길 거 같음.
이러고나서 멀쩡하게 사실 이 세계는 근면 성실이 주된 미덕
나에게 주는 사소한 선물이란게 없는 세상.
주인공의 책 덕분에, 나만의 시간이란게 조명 받는다.
그로 인해 취미 생활이란게 생기고~~~
애매한데
좀 지나서....
또시작이네....
??
슬슬 아웅웅을 다시 밀면 반년전으로 회귀한꼴이굼
@칠사오 근데 아웅웅은 걍 이해하기 편하라고 이상한 이름 붙이고 과장되게 말한거지 액기스는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