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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용 두쫀쿠


평민용 버터떡


봄동비빔밥 바이럴 돌려가며 돈 벌다가



'욕망'을 자각한 평민들이 자기들이 직접 경제 주체로 활동하고 교류하고 특산품 만들어내고


여기서도 돈 냄새 맡은 주인공이 지역간 특산품 홍보하면서 돈 받고 책자 찍어내고 마을간 축제 홍보하고


독점 사업하려고 만들었던 카페조무사가 어느샌가 평민 지식인들의 커피 하우스 비슷한 게 되고


교류와 논쟁이 지식의 발전으로 이어지던 와중



소드마스터도 대마법사도 없는 마석펑크 로판 세계관에 '총'이 발명되는데..




같은 느낌으로 죽창질하는 소설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