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제를 결제하면 몇편을 보든 정산금이 작가에게 일정하게 들어가는 구조 이게 문제가 없으려면 결제액에 비해 소설 보는 양이 적은 독자가 많아야 하는데 식당으로 비유하면 무한 리필 집에 운동부 출신들이 존나 많이 온다는거임 노피아까지 와서 읽을 정도면
그래서 정산금이 들어갈 상황을 최대한 줄인다는 금기를 쓰고 흑자 전환했잖아 ㅋ
50초룰 드가자 ㅋㅋㅋㅋ 그것도 타격이 심한 장르가 있는거 같아서 안타까울뿐
정산금 지출이 너무 크다고? 작가에게 정산금을 안 주면 되잖아
대충 기억나는게 연중이랑 50초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