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제를 결제하면 몇편을 보든 정산금이 작가에게 일정하게 들어가는 구조

이게 문제가 없으려면 결제액에 비해 소설 보는 양이 적은 독자가 많아야 하는데


식당으로 비유하면 무한 리필 집에 운동부 출신들이 존나 많이 온다는거임


노피아까지 와서 읽을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