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수원의 카페에서 이런 걸 왜 여는지도 모르겠는데. 네덜란드 자연사박물관에서 실제 화석이랑. 랩터 알이랑. 티라노 이빨 전시를 한대. 나. 무슨 인형을 데려갈지 고민되기 시작했어.
짱룡!!!!
카페에서 이런 귀한 것을 전시한다고..?
나도 지금 인지부조화와서 몇번이나 확인해봄
이거 히로나 우메 들고가야할거같은데
역시 히로인가
테마치나 토네치는 안어울릴거같긴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