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위해 위험을 무릎쓰는 - 브레이브
함께하는 - 프랜드쉽
연기 잘한다..
멋있네..
한없이 친구들이 보기엔 멋있는 남자?
그 친구가 사람이 아니라서 성적인 의도가
하나도 없어지기 때문인 건지
게이같지도 않고
뜨겁다
소년만화?
열혈물?
우주..
SF.. (SeX Fiction)
집으로 돌아갔을 거 같아..
혼자가 싫은 것도 아니고..
귀소본능..
회귀본능..
죽는다면..
축제를 시작하자
뭐 잘못한 것도 아니고
고향에는 돌아오게 해야지
죽을 때까지 못오게 하는 건 좀
존나 잘못했으면 모를까
뜨거워..
이 영화..
그 이름 프로젝트 헤일메리.
노래도 좋고..
제가 아직도 혼자로 보이시나요?
아무도 없다는 건
모두가 있다는 걸까
혼자서 맛있는 사탕만 먹으면
노폐물이 쌓여서
[단굴 암트르 기가이어스]
컨택트? 라는 영화같은 느낌도 있고..
애들에게 보여주기 좋은 영화네..
ET?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게 지구의 운명을 뭘 믿고 맡길 수 있을까 같은 거 생각하면
자포자기할 수도 있었을 텐데
혼자두면 사람이 망가질 수도 있었을 텐데
신을 믿습니까
악마라는 건 없을지도 몰라
괴물같은 것도
하지만
난
똑똑해
춤도 잘춰
노래도 잘해..
연기력 100점..
만일 내가 당했다면..
아마 그 녀석은 친일파야..
- .
[라무]
[네버세이굿바이]
[보이미츠걸]
[버터플라이]
[스트렐카]
[생명에게 미움받고 있어]
[라시사]
[g의 섬광]
[슈퍼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