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거 로판속 2인자가 되었다 밖에 없다고...
그 밖엔 오늘 막 25화 읽은 챌린지 작품 하나랑 로판 속 공무원이 유명하다길래 그거 읽어야지 마음 먹은게 다라
로판속 2인자에선 아오 흑마법사가 무슨 아카데미에 바퀴벌레마냥 매번 쳐들어오는거임? + 남주들은 왜 고백도 못하고 어물어물거리고 초엘리트인 주제에 여주랑 연관되면 능지가 iq 50정도 떨어지는거임
정도가 로판 클리셰에 대한 주요 언급이었는데
사실 이건 어떤 장르소설에 관해서 쓸수있는 클리셰 까기라
예를 들어
어마금으로 치면 아오 시발 전세계 마술사 새끼들 왜 학원도시 기어들어와서 사건 일으킴?? 그렇게 할 일도 없고 마술사도 넘쳐흐르냐??
럽코에서 왜 주인공은 히로인 한트럭 쌓아두고 연애만 관련된건 능지 떡락해서 둔감 속성이 되는거임??
같이 그냥 장르소설 클리셰 언급하면서 아오 클리셰시치 이게 말이 되냐?
하는 정도의 인식이라 오늘 은하민이 갈!!!!했을때 데뎃?? 그 정도의 뭔가 다툼의 소지가 있는 것인데스??하고 당황해버림...
여튼 그래서 잘 모르니 짜져있어야겠는데수...
설정이나 개연성짜기 귀찮고 등장인물 멍청한걸 양산형 로판에 빙의했잖아로 퉁치는거 아닐지
이세계물에 빙의했습니다 주변 인물들이 제가 뭐만 하면 스게에에라고 해요 허참 ㅅㅂ 이런거랑 비슷한건가
로판속~ 시리즈는 로판과 아무 관계 없다는거임 뭔가 일본에서 오토메게임에 빙의했다 같은 느깜
엥 오토메게임에 빙의했다 장르도 실제 오토메겜이랑 무관한거임?
생각해보니 오토메게임 빙의랑 로판 빙의랑 비슷한 느낌같긴 하군
2인자는 떡밥이랑 좀 결이 다르고 멸시물은 4드론스럽게 랭킹 도배되어 있는 로판속 딴거 아무거나 집어보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