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던? 아니 나는 원래부터 안 친하고
내 지인들이랑 친하던 교집합 관계의 사람 있었는데(그래서 결혼한다는거 듣고도 안 감)
이 인간
n년 만난 cc 애인 있음
근데
웬 여자랑 속도위반해서
급히결혼함
실화임
결혼식도 애 생겨서 바로 땡긴 그 수준으로 황급히 진행된거라 결혼 일주일인가 이주전에서야 호다다다득 청첩장을 돌림
그리고
이혼함
결혼식 때 대학 동기 중 여자 아아아아아아무도 안 왔다고 함 < 여초과 출신이래 ㅇㅇ
나는 가끔 이런 병신은 대체 어디서부터 병신인걸까 하는 궁금증이 생김
임신공격 당햇는데 당하고 인생 호로록 당하기 직전에 임신공격 받아치기 한거 아님?
모루겠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