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뒤적거리면서 적당히 깊이 파는건 좋아하는데 하나에 미쳐서 심연까지 파고들기는 도저히 안맞는건지 못찾은건지. 사실 그래야하는건 꼭 아니긴 한데요. 이거 아니면 뭐하겟냐 싶어요
일반인이 보면 맥주 직구버스정듀면 충분히 딥한디
우매함의 봉우리를 잠깐 넘어섯단 느낌.
천천히 파다 보면 결국 깊어지는.
앗. 내 간이 썩는다.
아 이거 후쿠베 사토시 ㄷ
데이터베이스는 결론을 낼 수 없어.
깊게 파고 드는건 가성비가 안좋아
깊게 파고 들다보면 정상인이 점차 희박해지는 심해 같은 느낌의 존까지 다가가게 되는데 거긴 정신병자 천국이라서 좀...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