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탈옥하다(1956)를 봤는데 이 영화...감옥 탈출 시퀀스에만 30분을 쓰기 때문에 오히려 느와르스러움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 브레송은 진짜 후기처럼 극단적으로 건조하지도 않았어서 더 맘에 드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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