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건또어디죠
저번에도 얘기햇는데 Au Bon Vieux Temp임
추천은 밀푀유.
여기도 그렇고 파르페 집도 왕복하려면 천엔은 나와서 너무 부담스럽죠 좋은일있으면 다녀와야
좋은 일 잇으면 걍 파르페집을 가는걸 추천하긴 하죠. 대놓고 기념일 챙기는 느낌이라
밀푀유는 사진에서 중앙하단에 위치한건가 신기하네
네네카. 걍 평범하게 잘 만들었더라
음이건또어디죠
저번에도 얘기햇는데 Au Bon Vieux Temp임
추천은 밀푀유.
여기도 그렇고 파르페 집도 왕복하려면 천엔은 나와서 너무 부담스럽죠 좋은일있으면 다녀와야
좋은 일 잇으면 걍 파르페집을 가는걸 추천하긴 하죠. 대놓고 기념일 챙기는 느낌이라
밀푀유는 사진에서 중앙하단에 위치한건가 신기하네
네네카. 걍 평범하게 잘 만들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