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질에 목숨을건다는 뜻이 아니라 언제까지고 볼수 잇을거같은 사람의 빈자리를 느끼다가 어느순간 기억에서 사라져버리는거임. 그러다가 또 몇달이나 몇년마다 그래 이런애도 잇엇지 하면서 추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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