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잖아 있지만
최종전이 너무 급하긴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의 마지막에
진정한 천마가 된 쥔공과 부처의 대사가 마음에 들어서
이래저래 좋은 기억으로 남은
솔까 내가 여태까지 본 천마들 중에서 가장 천마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존재라는 생각이 든
천마는 하늘의 마니까 ㅇㅇ...
없잖아 있지만
최종전이 너무 급하긴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의 마지막에
진정한 천마가 된 쥔공과 부처의 대사가 마음에 들어서
이래저래 좋은 기억으로 남은
솔까 내가 여태까지 본 천마들 중에서 가장 천마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존재라는 생각이 든
천마는 하늘의 마니까 ㅇㅇ...
우주너머로 나아가보지 못한 천마는 우물안 개구리...
끝까지 안 봤지?
319화 까지
딱 안드로이드 검사전 끝나고
@라만차의기사 좀 뭔가 천마가 자기 스스로 아, 내가 우물안 개구리였군... 하면서 깨우치고 나아가는 부분들이 있음
@라만차의기사 사실 최종전으로 가는 흐름이 좀 급하긴 함
멈춘게 319화인데 엔딩이 357화면 에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