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잖아 있지만


최종전이 너무 급하긴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의 마지막에


진정한 천마가 된 쥔공과 부처의 대사가 마음에 들어서


이래저래 좋은 기억으로 남은



솔까 내가 여태까지 본 천마들 중에서 가장 천마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존재라는 생각이 든


천마는 하늘의 마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