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닥거릴 때마다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다냥
벌레 잡혔구나 싶어서 기분은 좋긴함
그거 시체치울때마다 현타오긴 함
좀 글킨 한데 자동사냥이라는 메리트가 크긴 하니
모기는 잘못잡지않나? 벼룩파리특효인거같은데
그래도 적외선에 이끌리긴 해서 은근 타율은 괜찮은듯?
나는 튀겨지는 소리 날 때마다 쾌감 쩔어서 좋던데
벌레 잡혔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에는 좋은데 타닥거리는 소리 나는 타이밍엔 놀람...
타닥거릴 때마다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다냥
벌레 잡혔구나 싶어서 기분은 좋긴함
그거 시체치울때마다 현타오긴 함
좀 글킨 한데 자동사냥이라는 메리트가 크긴 하니
모기는 잘못잡지않나? 벼룩파리특효인거같은데
그래도 적외선에 이끌리긴 해서 은근 타율은 괜찮은듯?
나는 튀겨지는 소리 날 때마다 쾌감 쩔어서 좋던데
벌레 잡혔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에는 좋은데 타닥거리는 소리 나는 타이밍엔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