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 산노미야 역에 내려
2. 점심쯤이면 그대로 그릴 잇페이를 가든
고베 프로펠라를 가든
스테이크 랜드를 가든 해
밥 먹었으면
3, 그대로 걸어가서 페이트 성지 순례를 해
마토 저택 토오사카 저택 등등등
다 봤으면
4. 옆에 있는
기타노텐만구에 가서
푸릉이가 노퓌아에서 좆망하지 않도록 기원 부적을 붙여
5. 이러면 3시 언저리인데
마야산이나 롯코산 중 꼴리는 산 전망대로 가
롯코산이 스즈메에 나온 야경 거기임
참고로 미리 가야 하는 이유(전망대 로프웨이 개씨발좆같이빨리처닫음)
다 보고 내려오면 5~
6. 시인데
다시 산노미야 역에 가서
위에 말한 가게 중(스테이크 랜드 제외. 여기는 런치 가성비가 좆사기인 거라)
안 간 가게를 가
전혀 안 끌리면
(근데 진짜 그릴 잇페이는 가보셈)
고베 모토마치 차이나타운에 가서
구운 소롱포도 먹고 뭐 하면서 저녁을 먹어
7. 이러고 하버랜드나
메리켄 파크에 가서
해변에서 보는 야경을 보고(여기서 페이트 다리 코앞에서 보임)
호텔로 복귀
ok?
프로펠라 OR 그릴 잇페이
꼭 가라
그릴 잇페이 가라
맛잇겠당
에 ㄷ 난 브랜드규니꾸는 굳이 안먹어도되고 고베선 디저트탐방을 한 후에 누노비키 허브원 갔다가 항구 가보는걸 추천하는편
그릴 잇페이는 브랜드 소고기가 아닌 일반 소고기가 메인이란 사실~~~~~
시뻘건게 그냥 아주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