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화 내용 이걸로 끝내고 마법소녀 힘으로 괴물 때려잡은 주인공은 어떻게 행동할까 당연히 시설이 혼란한 틈을 타 탈출하려고 하겠지? 격리 시설에서 일하던 놈인 만큼, 인간형 개체여도 인권따위 없이 다뤄진다는 사실을 잘 알테니까 그렇게 도시로 도망쳐서 숨어 살려고 하지만 여러 트러블 엮여서 정체 탄로나고 쫓기면 되나... 음 사이다가 없는디?
숨어사는것에 한계를 느끼던 찰나에 괴이관리국에서 접촉해서 새 신분과 의식주 제공할테니 탈출한 괴이 격리에 도움달라면서 괴이물 연재는 어떰
나쁘지 않은데 신뢰가 없는 상태에서 관리국이나 주인공이 서로 믿기 어려울 느낌
뭐근데 신뢰가 없어도 어쩔수 없지않나? 이미 ts돼버렸고 기존 신분으로는 국가인프라 전혀 이용할 수가 없는데 여성으로서의 지식도 전무하고
정확히는 뒷세계 사정 좀 아는 주인공이 관리국을 신뢰하는 게 부자연스럽다는 느낌. 얘들 나 잡으려고 이러는 거 아냐?? << 이런 생각 할 거 같음
@름코 근데 지금 신분을 인정받으려면 결국 괴이관리국의 손을 잡는 수 밖에 없으니까 얘네를 의심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느낌으로 가는게 좋지 않을지
신분을 굳이 인정받아야 할까?? 걍 대포 신분같은 걸로 대충 위장하면 ㄱㅊ을 거 같은데
대포신분도 대포신분 나름이지 국가기관에서 직접 세탁해준 신분을 갖는게 쉬운일은 아니지 않을까요
어떤 주인공의 목표같은 게 있어야 하겠군...
진짜 사랑과 정의를 퍼트리기 위해 행동해야하는건 어떰
좀 비틀린 식으로 ㄷㄷ
근무하던이유가뭐임 돈벌려고?
원래 군인이었는데 사고쳐서 올 곳이 이런 좆같은 곳밖에 없었다?
그럼 딱히 책임감있는것도 아니니까 정체들키면 바로 동네방네전부마법소녀어필하고 여론전하고 그런거하다 뭐 민간인대상 기억소거같은걸로 막으려하면 격리시설 게릴라로 씹창낸다해서 협상하셈
그렇게 하려면 주인공 무력이 아주 강해야 하겠군...
프롤로그가 격리장소에대한 테러여서 괴물못잡고뒤지거나 잡았는데 요술봉노리던 다른새끼나와서 ㅆㅂ인생좆같네하고 죽는데 회귀해서 깨어나고보니 아 이래서 등급에비해 보안수준이 이상했나 생각하면서 바로 테러일어나기전에 런치려는데 상태창에 정의도 감소하면서 패널티가생기고 ...
회귀까지 넣으면 내 머리가 아주 복잡해지는데스
정의도감소는 ㄹㅇ 맛있네
뱀의 손 합류 루트 가야지 이건
scp 설정이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