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오로치라는 존재의 봉인을 풀려는 집단과
그 집단에 맞서서 쿄 이오리 치즈루는 세상을 구한다..
왜 싸우냐에 대한 것도..
뭔가 스케일이 크면 납득이라도 가는데..
적이 아빠밖에 없냐고 그러면..
아빠가 엄마를 돌아가시게 만들었으면..
엄마의 복수.. 어쩌고일 텐데..
순수하게 아빠보다 강해지기 위해서도 아니고..
그 아빠가 모든 사람이 여자로 보이는 것도 아닐 테고..
그니까 격투기인데
강해지기 위해서 싸운다는 것만큼 뭔가 좀..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는..
장래희망이 강해지는 거라는 거 뭔가 좀..
빨라지고 싶다.. 그러는 건데..
빨라져서 뭐할 건데..
난 경찰 앞에서만 뛰어..
근데 엄마가 살아있었다 그러면..
사실 넌 데빌인자로 데빌이 되었을 때보다..
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가 제일 행복했었다 그러면..
근데 얘 말고
국가가 다른 한국인 친구이자 라이벌이 등장하는데..
아빠랑 싸우는 이유같은 걸 얘가 주는데..
얘는 그럼 왜 주인공이랑 싸운 거지..
여자친구를 두고 경쟁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지들이 사귀는 거 같은데 게이마냥..
평범하게 약혼자일뿐이야 아무도 아니라고!!
그럼 내가 가져가도 불만없겠지!!
샴푸는!! 아카네는!! 내꺼다!! 그러면서
괜히 시비거는 남자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너는 내 라이벌이고 너랑 싸워보고 싶다는 건..
아니 그럼.. 그동안은 좆이나 빨고 똥구멍이나 쑤신 건가..
싸워보고 싶어서 싸운다?
안싸웠다는 거 아니야?
사실은 존나 똥구멍을 대줄 정도로 친했었던 건가?
샤오유는 누군지도 모르는 거 같고..
말하는 건 뭔가..
주먹을 맞대야만 알 수 있는 것도 있다고 샤오유가 말하면
아아.. 알겠다.. 그러는데..
야가미 이오리랑 쿠사나기 쿄는..
삼신기 설정에 가문같은 게 보이니까..
오랜 숙적 느낌인가? 그런 게 보이는데..
광폭화 이오리
불꽃 뺏긴 이오리
등등..
이런 게 나와도.. 싸움을 포기하지 않는 점이 멋있다거나
혹은 앤디랑 마이, 테리랑 마리처럼
켄수랑 아테나처럼 익 아테나? 켄수!! 그러면
WWE 하듯이
아이 보여주는데 식겁하고
농담이라 그러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
그러고 싸운다 그러면
싸울 이유가 없었단 건지..
진짜 애가 있었으면..
해석이 좀..
마리랑 테리는 퉤리!! 그러면 오케이 그랬나..
격투기 좋아하는데 WWE 느낌이고..
뭔가 이런 식으로..
싸울만한 상대나..
왜 싸우는지 같은 게 보여야 되는 거 같은데
나를 죽인 책임.. 받을 테니까
아아 어쩔 수 없나.. 와루이케도..
근데 철권은 보면
왜 싸우는 건지 이유도 모르겠고..
스트리트 파이터6도 그렇지만..
아랑전설..
소울칼리버..
DOA.. <--- 불후의 명작인게. 너 눈빛이 초롱초롱하군.
파이트. 이 지랄
아스카랑 리리가 만나면 격돌하는데
진짜 아무 이유 모르겠고 얘넨 왜 캣파이트 하는지..
아니 왜 싸움 진짜?
남자가 있는 것도 아닌데
학교 짱을 정하려고?
그냥 그런 컨셉?
동네 양아치들이 맨날 싸우니까 용과 같이처럼
그거 참교육하는 게 아스카인데
전학 온 리리라는 캐릭터랑 마주치고
어쩌다 싸운다?
뭐냐 이게..
되다만 스토리..
오우거랑 싸운 이유도 모르겠고..
언노운이나..
진파치 카스미는
헤이하치 막아달라 그러는데
왜 장인어른이 나온 건지 이해도 안가고
존나 이상해 이거..
개족보라 그러는 이유도..
헤이하치가 여러 여자 임신시켰다면서
리 차오랑
라스 이런 애들도 나오는데
군인이 어쩌고 그러면서
철권중(군대) 얘네랑 이유는 모르겠는데 싸우고
배경이 맨날 미시마 가문이 전쟁하고 그러니까
아니 아들이랑 아빠가
개인적인 일로 싸우는 게 아니라
뭔 이유는 모르겠는데 전쟁까지 한다고?
이 부분이 존나 이해가 안가는데..
암살자 킬러같은
마스터 레이븐, 니나 안나, 빅터
이딴 놈들 고용하고 그러는데
자피나, 클라우디오 이런 애들도 나와서
오우거가 어쩌고 그러는데 얘네도 이유를 모르겠고
무슨 집단 수장 요시미츠랑
테러리스트 브라이언이 싸우고
눈빛이 초롱초롱하다면서 싸우는 것보다
장황하고 개억지라고 해야 되나
웃기지도 않은데 맨날 개그 욕심 내고..
근데 길티기어도..
디지가 딸이고
디지가 아내인
게이같은 두 사람이 싸우는데
이해가 안감..
왜 스트로베리 젬이라는 캐릭터가 싸우는지도 모르겠고
춘리는 국제 경찰이고
캐미는 군인인데
악역중에 베가라는 히틀러 나치같은 적도 나오고
아랑전설의
록은 기억상실이었나
기스 하워드 아들인데 본인은 몰랐단 느낌이었고
테리가 맡아줬는데
테리랑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싸우고
기스 때문에?
호타루는 자기 오빠를 찾는 거였는지
록이랑 동질감 느끼는 캐릭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새끼들 진짜 이상함..
말이 안됨..
미친 거 같음..
그냥 길가다가 마주치면 싸우는 건지
대회 초청해서 참가했는데
그 이유가 오빠 찾는 거라는 것도 말이 안되는 거 같은데
사실 오빠도 대회에 참가했다 그러고..
이게 진짜 뭔..
얘네 뭔가 스토리 기본 골자도 모르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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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vs 아빠 = 엄마.. 할아버지 vs 증조 할아버지 = 며느리.. 왜 싸우는 건데 가족끼리.. 저주받은 혈통이 어쩌고 그러는데 형제끼리 싸우면 이해라도 갈 텐데.. 세인트 세이야처럼.. - .
기사단장같은 캐릭터가 자기보다 강한 사람을 찾으러 왔다거나.. 용병같은 캐릭터가 자기 고용해줄 사람을 찾으러 왔다거나.. 노예같은 캐릭터가 자기 해방하려고 싸움을 걸었다던가.. -> 이 3명이랑 싸울만한 캐릭터가 가난한 거지. 라고 그러면 말이 안되잖아 이유도 없고. 뭔가 부자겠거니 싶지.. - .
대결구도가 말이 되어야 하는데 이상하네 진짜.. 가문 vs 가문이라던가.. 괴물 vs 인간.. 빛 vs 어둠.. 악마 vs 천사.. 남자 vs 하렘.. 여자 vs 여자.. - .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 .
대전 격투 게임에 전쟁은 왜 나오는 거야 대체.. - .
찾았다 내 적.. - .
싸우지 말고 섹스해.. - .
섹스 좀 그만하고 싸워라 제발.. - .
선 vs 악.. - .
세상이 BL이 되느냐 GL이 되느냐 하렘물이 되느냐.. - .
미시마 히토미.. - .
세계 최강의 여성들에게 싸움을 건 남자.. 내가 이기면.. 딱 한번만.. 내 아이를 배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