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걍 한귀로듣고흘리길
1화에서 재능없는 쓰레기들이 마도금술을쓴다고했는데 2화에서 그걸쓰더라도 재능이넘친다고하니까 살짝헷갈림 서술트릭이라기에는 2화마물 강하다는묘사해놓고 기본 마력방출한방에죽으니까 좀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음. 여기서 이어지는게 수상한 조건 다 넣는데도 들어줄정도면 능력이나 선 성향이확실해야할것같은데 재능있없헷갈려서 애매해지고 대답이 자식이랑 같이두기에도 좀 부족한느낌
スピカ(jkjkjk1616189)2026-04-13 17:50:00
답글
ㅇㅎ 재밋는 지적이네 이건
Lujack(bluejack)2026-04-13 17:52:00
답글
뭔가더 부드럽게다듬을수있을것같음 이게 마도금술이 대가가 확실하게 강해지는건지 아니면 히로인 아버지가 꿰뚫어보는건지(주인공은본인강함인지잘안돼도) 그리고 자식들이랑 처음보는놈 둔다고하면 대답보다 행동이 더중요할것같은데 차라리 아빠가좀늦고 주인공이 죽기직전까지 다치고 치료해주면서말하는게 난더나을듯 선성향보여주는거면+주고받는대사에도 지금은 뭘믿고자식이랑 수상한놈두겠다는지 친아버지가아닌것같음
내댓글좀그러면 걍다지워버리셈
スピカ(jkjkjk1616189)2026-04-13 17:55:00
답글
아님 도움이 됨 ㅇㅇ ㄳㄳ
Lujack(bluejack)2026-04-13 17:56:00
노피아는 알못이지만 방명록에 써주면
트루먼(stormtrooper)2026-04-13 17:38:00
답글
ㄱㄱ
Lujack(bluejack)2026-04-13 17:39:00
답글
약간 좀 템포가 아쉽다고 할까 전형적인 시작이라 이제 와서 이 구도를 다시 답습할 필요가 있을까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는게 좋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고 추가로 엑스트라에 빙의를 한게 좀 컨셉이 명확하지 않다고 해야하나 소설속 엑스트라처럼 아예 엑스트라지만 치트 능력을 가지고 성장을 하거나 아니면 소년 만화 컨셉에 맞게 빙의한 본체 쪽이 노력의 천재라서 폐급 엑스트라지만 근성으로 성장을 하거나 하는게 좋지 않은가 싶은데 딱히 특장점이 느껴지지 않고 좀 무색무취한 느낌
트루먼(stormtrooper)2026-04-13 17:54:00
답글
한마디로 킥이 없다는 느낌이군
Lujack(bluejack)2026-04-13 17:54:00
ㄱㄱ
김유동(bowling0942)2026-04-13 17:42:00
답글
ㄱㄱ
Lujack(bluejack)2026-04-13 17:42:00
답글
잼게 읽었습니다. 프롤로그에 나는 그런 억까는 직접 하기 싫어. 힘들잖아. 해놓고 막상 안에 들어가니까 완전 기대되잖아.. 하는게 뭔가 상반되지 않나? 싶은 느낌은 있었음. 뭐 자기도 모르는 스스로의 면모를 발견했다는 거면 인정. 그리고 강해지는 이유에 세계관을 살짝만 더 풀면 좋을 듯? 지금은 이제 여기는 일반인은 살아남을 수 없는 세계관이다.. 정도로만 설명하는데. 뭐 시부야 사변이 일어나서 도시 하나가 통째로 날아간다느니. 이런 설명 몇줄만 있으면 강해지려고 하는 당위성이 살아날듯.
김유동(bowling0942)2026-04-13 17:58:00
답글
ㄳㄳ
Lujack(bluejack)2026-04-13 17:59:00
고고
사리당(disclose0782)2026-04-13 17:47:00
답글
ㄱㄱ
Lujack(bluejack)2026-04-13 17:50:00
답글
@Lujack
윗 댓글들 말대로 조금 템포가 느리긴하네.
책빙의물에서 낯선 천장이다 느낌의 도입부는 독자들도 너무 많이 봐서 간단하게 몇줄만 묘사하고 사건 진행하는게 좋을 듯.
주인공이 어떤 사람인지 이때까지 살아왔던걸 알려주면 더 몰입감 있었을거 같음. 아니면 유나구하기 전에 다른 사건 넣어서 사고방식 같은걸 보여주거나 하는식으로.
주인공한테 공감가지고 응원하고 싶어지기 전에 유나한테 너무 비중이 뺏기는 감이 있어.
문? - dc App
노
조까지 어떻게 플랫폼 첫 글자들이 ㅋㅋㅋㅋ
그렇게안길면보고싶
2화밖에 안됨
고고
ㄱㄱ
일단 걍 한귀로듣고흘리길 1화에서 재능없는 쓰레기들이 마도금술을쓴다고했는데 2화에서 그걸쓰더라도 재능이넘친다고하니까 살짝헷갈림 서술트릭이라기에는 2화마물 강하다는묘사해놓고 기본 마력방출한방에죽으니까 좀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음. 여기서 이어지는게 수상한 조건 다 넣는데도 들어줄정도면 능력이나 선 성향이확실해야할것같은데 재능있없헷갈려서 애매해지고 대답이 자식이랑 같이두기에도 좀 부족한느낌
ㅇㅎ 재밋는 지적이네 이건
뭔가더 부드럽게다듬을수있을것같음 이게 마도금술이 대가가 확실하게 강해지는건지 아니면 히로인 아버지가 꿰뚫어보는건지(주인공은본인강함인지잘안돼도) 그리고 자식들이랑 처음보는놈 둔다고하면 대답보다 행동이 더중요할것같은데 차라리 아빠가좀늦고 주인공이 죽기직전까지 다치고 치료해주면서말하는게 난더나을듯 선성향보여주는거면+주고받는대사에도 지금은 뭘믿고자식이랑 수상한놈두겠다는지 친아버지가아닌것같음 내댓글좀그러면 걍다지워버리셈
아님 도움이 됨 ㅇㅇ ㄳㄳ
노피아는 알못이지만 방명록에 써주면
ㄱㄱ
약간 좀 템포가 아쉽다고 할까 전형적인 시작이라 이제 와서 이 구도를 다시 답습할 필요가 있을까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는게 좋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고 추가로 엑스트라에 빙의를 한게 좀 컨셉이 명확하지 않다고 해야하나 소설속 엑스트라처럼 아예 엑스트라지만 치트 능력을 가지고 성장을 하거나 아니면 소년 만화 컨셉에 맞게 빙의한 본체 쪽이 노력의 천재라서 폐급 엑스트라지만 근성으로 성장을 하거나 하는게 좋지 않은가 싶은데 딱히 특장점이 느껴지지 않고 좀 무색무취한 느낌
한마디로 킥이 없다는 느낌이군
ㄱㄱ
ㄱㄱ
잼게 읽었습니다. 프롤로그에 나는 그런 억까는 직접 하기 싫어. 힘들잖아. 해놓고 막상 안에 들어가니까 완전 기대되잖아.. 하는게 뭔가 상반되지 않나? 싶은 느낌은 있었음. 뭐 자기도 모르는 스스로의 면모를 발견했다는 거면 인정. 그리고 강해지는 이유에 세계관을 살짝만 더 풀면 좋을 듯? 지금은 이제 여기는 일반인은 살아남을 수 없는 세계관이다.. 정도로만 설명하는데. 뭐 시부야 사변이 일어나서 도시 하나가 통째로 날아간다느니. 이런 설명 몇줄만 있으면 강해지려고 하는 당위성이 살아날듯.
ㄳㄳ
고고
ㄱㄱ
@Lujack 윗 댓글들 말대로 조금 템포가 느리긴하네. 책빙의물에서 낯선 천장이다 느낌의 도입부는 독자들도 너무 많이 봐서 간단하게 몇줄만 묘사하고 사건 진행하는게 좋을 듯. 주인공이 어떤 사람인지 이때까지 살아왔던걸 알려주면 더 몰입감 있었을거 같음. 아니면 유나구하기 전에 다른 사건 넣어서 사고방식 같은걸 보여주거나 하는식으로. 주인공한테 공감가지고 응원하고 싶어지기 전에 유나한테 너무 비중이 뺏기는 감이 있어.
도입부를 줄이고 오히려 주인공에 대한 묘사를 늘리는 식으로 가는게 낫다는 의견이군
@Lujack 최소 3~4화 정도는 시점변환 안하는 편이 좋음
ㄱㄱㄱ
ㄱㄱ
굿
ㅇㅎ
템포 올리랬다고 사건을 없애버리지 마라는 거지
그니까 템포라는 게 느려보이는 원인이 사건이 없어서 라는거 아니야?
템포를 조절하는 방법 << 사건이 중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