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전혀 모르는 모듈에 대해 검토해보고 구조를 짜보라고 하면
클로드는 기존에 있는 가이드 문서 좀 훑어보고 외부에서도 찾아보고 구조짜는데 집중하는데
GPT는 한 세션 토큰 다 쓸 때까지 컴퓨터에 설치된 비슷한 구조의 상용 프로그램 파싱해서 바이너리 하나하나 뜯어보고 역설계하고 있음
진짜 농담아니라 GPT는 고기능자폐아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든단말이지...
예를 들어 전혀 모르는 모듈에 대해 검토해보고 구조를 짜보라고 하면
클로드는 기존에 있는 가이드 문서 좀 훑어보고 외부에서도 찾아보고 구조짜는데 집중하는데
GPT는 한 세션 토큰 다 쓸 때까지 컴퓨터에 설치된 비슷한 구조의 상용 프로그램 파싱해서 바이너리 하나하나 뜯어보고 역설계하고 있음
진짜 농담아니라 GPT는 고기능자폐아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든단말이지...
천사미소녀 클로드과 잇팁고기능자폐 챗지피티 << 좀 미식이네요
그리고 여기 존스가 있습니다.
그래도 창의성이나 사용자의 의도를 고려한 코드 리뷰, 코딩은 더 잘하는 것 같음 난 요즘 설계&코딩은 클로드로 하고 Codex로 계획서나 코딩 리뷰시키는 중
ㄹㅇ 뭔가 클로드가 잘 못하는걸 GPT가 보완잘하긴 하더라. 그래서 둘이 티키타카 하면서 코드리뷰 시키면 품질이 굉장히 높아지는 느낌
@무명소졸, 요즘 AI코딩에서 가장 중요한 게 처음 설계하는 건데 처음 클로드 코드로 계획 세우고, 클로드 다른 세션과 Codex에게 검토 받고, 다시 클로드 코드에서 종합하고, 이 과정 반복해가며 셋의 결론이 동일해질 때까지 가니까 ㄹㅇ 거의 완벽하던ㄷ
@TS기원 나랑 거의 비슷한 과정으로 가네 거기에 중간중간 Gstack 같은걸로 전체 코드리뷰 한 번씩 돌리면 나중에 오류 로그 보고같은것도 잘 돌아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