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인 듯 물론 막내인가 세번째인가 동생의 자식(여기도 다산임. 많음)의 자식이라 그쪽은 그 정도 금수저는 아닌데 저 사장네 집은 진짜로 기사가 애들 태워준대 ㅅㅂ 저때처음으로 아 이미 그 아이들(사실 저랑 나이 거의 비슷함)은 자율주행을 누리고 있었구나 깨달음
난 그런 중소기업 사장이 아빠 친구(우리집은 걍 서민인데 그 사장 고향이 여기라)라 고스톱 같이 친다는데 ㄹㅇ 글케 돈이 많아도 잃으면 아까워 한다고 하더라
하긴 부자여도 게임은 못 봐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