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아카데미 여학생에게 의뢰를 받고 가는데
본인이 자고 일어나면 몸에 상처가 있는데
누가 자신을 해하는지 알아봐달라는 의뢰임
그래서 아카데미에 숨어들어서 조사를 하는데
이년 몰락하고 한미한 귀족가문이라
정신적으로나 물리적으로 이지메당하고 있음.
(바늘로 찌르거나 넘어뜨리고 모욕하는 등)
그래서 좀 더 살펴보니
얘가 못버텨서 아카데미 자퇴하고 싶다고 가문에 편지를 보내면
가문에서 없는 돈 끌어모아서 마법사를 보냄.
기억지움.
기억지워지면 다음날 아무것도 모른채로 다시 등교해서
처음같은 반응으로 이지메당함
대충 괴롭히는애들도 기억 지워지는거 눈치까고
그쯤에 맞춰서 윤간도 돌림
그러던 중 의뢰한 애가 혼자서 기억 찾고
악마 소환함
그 시절 판소는 윤간 같은거 왤케 좋아했는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