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력이 없다는 의미ㅜ아님??
판타지 이전에 원래 소설은 말 안 되는 거 알면서 쓰는 영역이고
설득력이 없는 게 말이 안 된다는 거죠 머
습박 소설은 원래 거짓말이야
거짓말인데 진짜 같아 보이게 하는 거고
쿠새가 구려서 거짓말인 게 티나면 말이 안 되는 거 아닝가
설득력이 없다는 의미ㅜ아님??
판타지 이전에 원래 소설은 말 안 되는 거 알면서 쓰는 영역이고
설득력이 없는 게 말이 안 된다는 거죠 머
습박 소설은 원래 거짓말이야
거짓말인데 진짜 같아 보이게 하는 거고
쿠새가 구려서 거짓말인 게 티나면 말이 안 되는 거 아닝가
제 말이 바로 그거에요
근데 인류 99% 몰살 << 이건 그렇게까지 이상하진 않은듯
나도 가끔 인류의 99%를 죽이는 상상을 함
그건 0과 1로 나뉘는 영역이 아니라 독자의 사전 지식과 납득 임계치?에 따라 다른거잖아요 '잘 못 푼' 설정인건데 그게 말이 안되는건 아니죠 실제로 30화 이상 보면 납득이 됨
전 시스템 아포물을 많이 보니까 아 글쿠나 하고 넘겼고 ㅇㅇ
ㅁ?ㄹ
근데 시스템 아포물의 기이하고 불합리한 구조가 싫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한텐 납득이 안 가겠죠 그걸 모두에게 잘 못 풀어냈다고 해서 설정이 말이 안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