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a8826ceb3fec96e744917764807ab3cd944e1a2c819113ce3afc4169aeda0f


7fed8270a8826ceb3fec96e744917764807cb2cd944e1a2c819113ce3afa4569cb994e08


집이 재벌이라서 애착친구 잃기 vs. 친구가 몇년간 뼈빠지게 쌓은 커리어 잃기 중 한치의 고민도 없이 후자를 택했구나


부자는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