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한국소설은 재능>자본이면
중국소설은 그 반대라는 느낌 있는듯
무협이건 판타지건 선협이건 고무건(한국고무는 거의없지만)
대체로 한국소설은 대종사급 자질 있으면 무자본 쌀먹이어도 어느정도 성장속도가 보장되는데
중국소설은 암만 재능있어도 자본없인 아예 성장자체가 막힌다는 느낌이 강한거같은
전부 다 그렇다는 건 아닌데 약간 전반적인 느낌이
약간 한국소설은 재능>자본이면
중국소설은 그 반대라는 느낌 있는듯
무협이건 판타지건 선협이건 고무건(한국고무는 거의없지만)
대체로 한국소설은 대종사급 자질 있으면 무자본 쌀먹이어도 어느정도 성장속도가 보장되는데
중국소설은 암만 재능있어도 자본없인 아예 성장자체가 막힌다는 느낌이 강한거같은
전부 다 그렇다는 건 아닌데 약간 전반적인 느낌이
그리고 중국 소설은 주인공이 새로운 법칙이나 세계를 열기보다 어떠한 법칙의 정점에 선다는 느낌이 강함
ㄹㅇ 무의식적으로 세계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름
생각해보면 자본과 배경 없이 절벽에 떨어졌다가 기연을 얻어 독학으로 고수가 된다는 건 분명 중국무협이 더 빨랐을 거 같은데 가장 자본주의적인 사회가 그들을 바꿔놓은것일까
대류 꽌시가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