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디겠지
던디는 그냥 병밍아웃한거구 웹소설 저작권인식을 바꾸지는 못했지유
대놓고 옆에 띄워두고 전개 복붙한 글들 범람한 거 좀 충격인데 저작권으로 가도 이길 일은 없긴 햇을 듯
대놓고 환생좌 베낀 글끼리 서로 베꼈다며 고소하느니 마니하는 것도 웃겻슈 ㅋㅋ
낙월소검이 아니라? 콘
낙월소검은 던디 종류의 사건이지 인식을 바꾸는 계기인지는 잘 모르갯슈
@기즈모 인식을 바꿨다는게 아류작 내도 된다는 의미로 쓴거면 대여점 시절의 아린 이야기 같은 작품이 나오는게 더 맞지않나
웹소 말고 장르소설로 확장하면 아린이야기가 맞겟지유?
@기즈모 딱히 환생좌가 고소했다고 이길 수 있는 싸움도 아니었고 웹소설 문화가 대여점 문화에서 그대로 이어받아 내려온거라 딱히 환생좌가 저작권 인식에 그렇게 영향을 끼쳤다곤 생각이 안되네..
@n.v 실제 고소여부보다도 침묵 지킨게 좀 큰거같슈. 대여점 문화라고는 해도 진짜 글자 하나하나 보고 베끼는 거는 욕먹엇는디 환생좌는 알라 침묵하니까 문장단위로 베껴도 “알라도 침묵하는데 니 모 되노?” 하는 반응이 등장햇어서유
@n.v 이건 아니지 않냐? 하는 반응 엄청 올라왔지만 올라오는 족족 알라가 침묵하니 별일없이 묻혔고 이 선례가 조금 더 웹소설 표절에 관대하개 만든 것 같슈
@기즈모 음? 환생좌를 문장단위로 베낀 작품이 있나? 그리고 문장단위로 베끼는거는 낙월소검, 던전 디펜스, 전생검신을 통해 몇번이고 터졌는데
@기즈모 내 기억으로 환생좌라이크 간에 표절 터진거는 문피아 공모전 당시 '전장의 화신'이랑 '검마왕'이 터진게 유명했는데 그때 딱히 그런 분위기는 없었던거로 기억하는데
@n.v 검마왕이아니라 천마왕이었네
던디겠지
던디는 그냥 병밍아웃한거구 웹소설 저작권인식을 바꾸지는 못했지유
대놓고 옆에 띄워두고 전개 복붙한 글들 범람한 거 좀 충격인데 저작권으로 가도 이길 일은 없긴 햇을 듯
대놓고 환생좌 베낀 글끼리 서로 베꼈다며 고소하느니 마니하는 것도 웃겻슈 ㅋㅋ
낙월소검이 아니라? 콘
낙월소검은 던디 종류의 사건이지 인식을 바꾸는 계기인지는 잘 모르갯슈
@기즈모 인식을 바꿨다는게 아류작 내도 된다는 의미로 쓴거면 대여점 시절의 아린 이야기 같은 작품이 나오는게 더 맞지않나
웹소 말고 장르소설로 확장하면 아린이야기가 맞겟지유?
@기즈모 딱히 환생좌가 고소했다고 이길 수 있는 싸움도 아니었고 웹소설 문화가 대여점 문화에서 그대로 이어받아 내려온거라 딱히 환생좌가 저작권 인식에 그렇게 영향을 끼쳤다곤 생각이 안되네..
@n.v 실제 고소여부보다도 침묵 지킨게 좀 큰거같슈. 대여점 문화라고는 해도 진짜 글자 하나하나 보고 베끼는 거는 욕먹엇는디 환생좌는 알라 침묵하니까 문장단위로 베껴도 “알라도 침묵하는데 니 모 되노?” 하는 반응이 등장햇어서유
@n.v 이건 아니지 않냐? 하는 반응 엄청 올라왔지만 올라오는 족족 알라가 침묵하니 별일없이 묻혔고 이 선례가 조금 더 웹소설 표절에 관대하개 만든 것 같슈
@기즈모 음? 환생좌를 문장단위로 베낀 작품이 있나? 그리고 문장단위로 베끼는거는 낙월소검, 던전 디펜스, 전생검신을 통해 몇번이고 터졌는데
@기즈모 내 기억으로 환생좌라이크 간에 표절 터진거는 문피아 공모전 당시 '전장의 화신'이랑 '검마왕'이 터진게 유명했는데 그때 딱히 그런 분위기는 없었던거로 기억하는데
@n.v 검마왕이아니라 천마왕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