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하나만 꽂혀도 보게 되거나 한단 말이지나는 마학간을 본 이유가 빡통 얘 하나 때문이었음반대로다른 건 다 대부분 마음에 드는데브라콘인 여동생이 하나가 마음에 안 들어서 보다가 접은 소설도 있고
생각해보니 러스트도 초반 가족들 고구마 파트 좆되는데 전투씬이 뭔가 감각적이라 계속 봤던 느낌 ㄷ
캐빨이란것도 그런 느낌 같은 마음에 드는 캐릭 하나만 잘 뽑혀도 그거보고 쭉 보는 사람이 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