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해주는데
위스키바 갔는데
친구가 한 번 펴보라고 13만원짜리 시가를 사줘서
피는데
이게 비싼 거라 그런지 담배조차 안 펴봤는데도
목이 딱히 칼칼하진 않고 뭔가 커피 먹는 거 같고 그랬다고 함
근데 이게 피다보니 슬 니코틴 올라오고 어지러운 거 같은데
그래도 13만원이나 하는 거다보니 거의 1시간 반을 폈다는데
다 피고 일어날 때 레알 쓰러질 뻔 해서
집에 와서도 계속 토하고 반죽다 살았다던
다 듣고 감상은
아니, 시가는 1시간 반이나 필 수 있구나
존나 커서 그런가
였던 ㅇㅇ...
시가는 흡연자들도 조심해서 핀다고 했던거같은데 니코틴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