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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개인의 삶에 대해서는 미련이 없어졋고

주변인 없었으면 그냥 편하게 몸 던졋을 거 같아서

진짜로 좀 정신과 가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진짜 더 산다고 인생에 뭘 남길 수 잇을지도 모르겟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