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잘생긴 사람을 볼 때의 시선이라 그러면 여자쪽에서 남자를 보는 게 재밌을까 남자쪽에서 부담스러운 시선을 받는 게 재밌을까 - .
이게 결국 내가 게이란 걸까, 내가 손님이라는 걸까, 내가 돼지란 걸까. - .
몰입을 가장 첫번째 장점으로 손꼽는데, 보고 있으면 내가 잘생긴 거 같지는 않다는 걸 깨닫게 되면 - .
이런 시선을 받으면서 게임을 하거나 야동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좀 - .
너희들도 체험해봐라 그러면서 이제 알겠지. 나같은 존재가 세상에서 어떤 취급을 받고 있는지. 그러면 - .
뭔가 불쾌하기만 할뿐이네 - .
미러스 엣지라는 게임같은 건 주인공 시선에서 1인칭으로 야마카시를 즐기는 게임이었는데 재미는 있었던 거 같은데 - .
이 여자 주인공이 보는 풍경에 감화되고 - .
게이를 보는 여자들의 시선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게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참 불쾌한 걸까 - .
세상 좆같아서 어떻게 사는 걸까. 세상이 좆같아서 그랬던 걸까. 왜 태어난 걸까. 왜 사는 걸까. 왜 낳은 걸까. - .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애미가 뒤져서 알 길이 없군. - .
그러고보면 샤아는. 셀프 패드립치는 거 아닌가. 나는 엄마가 없다. 너도 그렇지? 아니 너에게는 엄마가 있던가. 그래서다. 너는 나를 이해하지 못해. 너도 언젠가 엄마가 사라질 거다. 어째서 모르는 거냐 아무로. 엄마가 살아있을 때 좀 더 잘해드려야지. - .
대화를 하고 소통을 해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건 거짓말인 게 아닐까 - .
그렇게 좆같으면 혼자 살면 되잖아. 남한테 민폐 끼치지 않고. - .
좆같다는 걸 알게 된다고 뭐가 달라지진 않으니까. 왜 이 새끼는 이렇게 좆같은데 숨을 쉬고 있는 걸까. 그냥 자살이나 하지. - .
좆같은 새끼가 뭘 안다고 지껄이는 걸까. 아가리 좀 닥치지. - .
결국 3인칭보다 더 주인공이 중요해지는 거 같은데 - .
결국 사람이 좆병신도 아니고 내가 보는 게 아니라 누가 보는 거 같다는 게 - .
어차피 대리만족이 안되는 거면, 불만족스러운 게임으로 - .
팔다리 없는 캐릭터가 주인공인데 계속 지켜보고 있기만 하는데. 누가 와서 밥주고 그러는 거 보다가. 갑자기 상황이 점점 급변하면서 서로 싸우는 거 보고 몸은 움직일 수 없고. - .
그러다 막 때리는 거 보고 눈앞이 캄캄해지고. - .
장애인이 되는 체험같은 건 어떨까. 어차피 불쾌할 거라면 - .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서 무력함을 느끼고 좆도 빨 수 없는 상황 속에서 - .
오로지 수동적으로 누가 어떻게 해주는 것만 기다리고 바라는 존재를 체험 - .
그런 사람을 보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경험 - .
애 때리는 걸 보는 게 아니라? 애의 시선에서 보는 거랑. 때리는 사람의 시선에서 보는 건 다르니까. - .
뭐가 더 재미있고 유쾌하고 불쾌할까 - .
둘 다 유쾌할뿐인가 - .
정립이 덜 되었다고 하기엔 뭔가 - .
공포 게임을 즐기는 거랑 비슷하지 않나 - .
등장인물이 죽는 걸 못 보는 사람도 있으니까 - .
자기가 죽는 것보다 더 마음 아픈 사람도 있고 - .
결국 자아라고 해야 되나. 타인은 타인이고 - .
근데 자아가 비대한 사람은 어떠냐 내가 얼마나 불합리한 취급을 받아왔는지. 그러니까 이제부턴 나한테 잘해.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을 실제로 보면 - .
잘도 살아간다기보단 저러니까 살아있는 거겠지 - .
남을 불쾌하게 만들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 .
오로지 자기가 피해자인 척하고 - .
시선은 폭력인 걸까 - .
피해자의 눈 가해자의 손 - .
시선이 폭력이라고 생각하면 눈길도 마주치지 않게 되는 걸까 - .
친일파가 왜 봤냐고 그러면서 때리고 협박하면, 넌 아무것도 못 본 거라고 그러면. - .
마주쳐야만 되는 것도 있는 걸까 - .
결국 책을 읽는 것도 그렇고 - .
다른 누군가가 본 걸 체험하는 거니까 - .
불쾌한 사람들만 잔뜩 나오는 작품.. - .
내가 체험할 수는 없다고 해야 되나 - .
자기가 체험한 걸 글로 쓸 순 있어도 - .
창작 활동이라는 건 결국 자기가 스스로의 손으로 해야 되는 거니까 - .
타인의 경험을 훔칠 수는 없다고 해야 되나 - .
다른 누군가의 경험을 체험하는 게 놀라울 수는 없는 걸까 - .
대리불만족 - .
책을 읽고 자기가 경험한 것처럼 말하는 사람은 실제로 이해하고 있는 걸까 알 수 있는 걸까 안해보면 모르니까 읽었으면 가능한 얘기같지만 - .
결국 게임 체험은 주인공이 어떤 사람인지를 이해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 .
아무리 어려운 게임이라도 얘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는 사람은 게임같은 것도 안해봤다는 거고 정신병자라고 일축하기엔 - .
왜 정신병자인지 설명도 못한다는 거니까 - .
정의로움에 미친 정신병자. 페이트 제로 요약본이라 그러면서 세계평화 세계평화. 이게 아니야. 이게 아니야. - .
근데 그런 만화를 그린 사람에겐 그렇게 보인다는 거니까 - .
결국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있을 뿐인가 - .
자기는 이런 사람이라고 - .
다른 사람을 사랑했던 적은 있을까 - .
세상이 좆같은데 좆같을 뿐이지 사랑할 순 없을 거 같은데 - .
세상 좆같은 거 모르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 - .
자기가 아는 게 마치 대단한 진리인 것마냥 세상은 좆같다고 설파하먄 - .
꿈이 없네 정말로 - .
사람을 죽이기로 결심한 사람이 가장 강하면, 등에서 칼을 꽂는 사람이 제일 강하면. - .
명대사군. - .
좋잖아. 정의의 불량배도. - .
다 죽여버리면 된다고 히틀러만 말했을까 싶기는 하네 - .
자랑스러운 이완용의 나라 - .
좆같은 사람이 만든 좆같은 나라 그런 좆같은 나라를 좆같지만 사랑하는 사람 - .
저출산은 이 나라를 사랑하지 않으니까 그런 걸까 - .
그러고보면 승리는 왜 해외에서 근황이 발견된 거지 - .
쟤 왜 캄보디아? 에 있냐 - .
마치 된 것 같아 손오공 - .
손오공은 세상에서 알아주는 똥두창 좆게이 - .
자기가 손오공이라 그러는데 손오공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 - .
당신 부처님같네요 - .
애석하게도.. - .
나는 나. 아햏햏이오 - .
독자들이 무슨 말을 해도 선생님은 될 수 없었다던가 - .
헛소리 늘어놓는 정신병자지 - .
이상한 사상이나 설파하고 다니는 굶주린 무언가 - .
당신이 가면 남은 저희들은 어찌하란 말이오. 그러면서 죽는 사람 붙잡으면 갈 때도. 거 봐. 너희들 나없으면 어쩔 뻔 했냐. 같은 심정으로 떠나는 걸까 - .
작별은 아무말도 안하는 걸까. - .
궁극적으로는 독자가 작가가 되고 작가가 독자가 된다 - .
체험을 이해하고 경험이 되어 무언가를 낳는다면 그게 훌륭한 작가인 거니까 - .
불쾌한 사람 만들기 프로젝트라 - .
한없이 불쾌한 사람일뿐인가. 오롯이 남탓만 하는. 자기 혼자뿐인 싸움. - .
왜 다른 사람들도 자기같을 거라 생각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 .
불쾌한 경험을 했다고 불쾌한 사람이 되지는 않으니까, 아무리 유쾌한 경험을 해도. - .
거울보고 화내는 느낌인가. - .
보기 싫다고 전부 차단하면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남게 되는 건지 - .
결국 자기 욕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니 - .
칭찬하고 똥꼬 빨아주는 사람만 남기고. 허전한 느낌 - .
종교에서는 남에게 잘하란 말도 제법 많이 하는데 - .
적은 왜 그렇게 만드는 건지.. - .
호접지몽 - .
지금보면 그저 정신병자같은 이야기 - .
여자가 잘생긴 사람을 볼 때의 시선이라 그러면 여자쪽에서 남자를 보는 게 재밌을까 남자쪽에서 부담스러운 시선을 받는 게 재밌을까 - .
이게 결국 내가 게이란 걸까, 내가 손님이라는 걸까, 내가 돼지란 걸까. - .
몰입을 가장 첫번째 장점으로 손꼽는데, 보고 있으면 내가 잘생긴 거 같지는 않다는 걸 깨닫게 되면 - .
이런 시선을 받으면서 게임을 하거나 야동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좀 - .
너희들도 체험해봐라 그러면서 이제 알겠지. 나같은 존재가 세상에서 어떤 취급을 받고 있는지. 그러면 - .
뭔가 불쾌하기만 할뿐이네 - .
미러스 엣지라는 게임같은 건 주인공 시선에서 1인칭으로 야마카시를 즐기는 게임이었는데 재미는 있었던 거 같은데 - .
이 여자 주인공이 보는 풍경에 감화되고 - .
게이를 보는 여자들의 시선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게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참 불쾌한 걸까 - .
세상 좆같아서 어떻게 사는 걸까. 세상이 좆같아서 그랬던 걸까. 왜 태어난 걸까. 왜 사는 걸까. 왜 낳은 걸까. - .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애미가 뒤져서 알 길이 없군. - .
그러고보면 샤아는. 셀프 패드립치는 거 아닌가. 나는 엄마가 없다. 너도 그렇지? 아니 너에게는 엄마가 있던가. 그래서다. 너는 나를 이해하지 못해. 너도 언젠가 엄마가 사라질 거다. 어째서 모르는 거냐 아무로. 엄마가 살아있을 때 좀 더 잘해드려야지. - .
대화를 하고 소통을 해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건 거짓말인 게 아닐까 - .
그렇게 좆같으면 혼자 살면 되잖아. 남한테 민폐 끼치지 않고. - .
좆같다는 걸 알게 된다고 뭐가 달라지진 않으니까. 왜 이 새끼는 이렇게 좆같은데 숨을 쉬고 있는 걸까. 그냥 자살이나 하지. - .
좆같은 새끼가 뭘 안다고 지껄이는 걸까. 아가리 좀 닥치지. - .
결국 3인칭보다 더 주인공이 중요해지는 거 같은데 - .
결국 사람이 좆병신도 아니고 내가 보는 게 아니라 누가 보는 거 같다는 게 - .
어차피 대리만족이 안되는 거면, 불만족스러운 게임으로 - .
팔다리 없는 캐릭터가 주인공인데 계속 지켜보고 있기만 하는데. 누가 와서 밥주고 그러는 거 보다가. 갑자기 상황이 점점 급변하면서 서로 싸우는 거 보고 몸은 움직일 수 없고. - .
그러다 막 때리는 거 보고 눈앞이 캄캄해지고. - .
장애인이 되는 체험같은 건 어떨까. 어차피 불쾌할 거라면 - .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서 무력함을 느끼고 좆도 빨 수 없는 상황 속에서 - .
오로지 수동적으로 누가 어떻게 해주는 것만 기다리고 바라는 존재를 체험 - .
그런 사람을 보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경험 - .
애 때리는 걸 보는 게 아니라? 애의 시선에서 보는 거랑. 때리는 사람의 시선에서 보는 건 다르니까. - .
뭐가 더 재미있고 유쾌하고 불쾌할까 - .
둘 다 유쾌할뿐인가 - .
정립이 덜 되었다고 하기엔 뭔가 - .
공포 게임을 즐기는 거랑 비슷하지 않나 - .
등장인물이 죽는 걸 못 보는 사람도 있으니까 - .
자기가 죽는 것보다 더 마음 아픈 사람도 있고 - .
결국 자아라고 해야 되나. 타인은 타인이고 - .
근데 자아가 비대한 사람은 어떠냐 내가 얼마나 불합리한 취급을 받아왔는지. 그러니까 이제부턴 나한테 잘해.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을 실제로 보면 - .
잘도 살아간다기보단 저러니까 살아있는 거겠지 - .
남을 불쾌하게 만들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 .
오로지 자기가 피해자인 척하고 - .
시선은 폭력인 걸까 - .
피해자의 눈 가해자의 손 - .
시선이 폭력이라고 생각하면 눈길도 마주치지 않게 되는 걸까 - .
친일파가 왜 봤냐고 그러면서 때리고 협박하면, 넌 아무것도 못 본 거라고 그러면. - .
마주쳐야만 되는 것도 있는 걸까 - .
결국 책을 읽는 것도 그렇고 - .
다른 누군가가 본 걸 체험하는 거니까 - .
불쾌한 사람들만 잔뜩 나오는 작품.. - .
내가 체험할 수는 없다고 해야 되나 - .
자기가 체험한 걸 글로 쓸 순 있어도 - .
창작 활동이라는 건 결국 자기가 스스로의 손으로 해야 되는 거니까 - .
타인의 경험을 훔칠 수는 없다고 해야 되나 - .
다른 누군가의 경험을 체험하는 게 놀라울 수는 없는 걸까 - .
대리불만족 - .
책을 읽고 자기가 경험한 것처럼 말하는 사람은 실제로 이해하고 있는 걸까 알 수 있는 걸까 안해보면 모르니까 읽었으면 가능한 얘기같지만 - .
결국 게임 체험은 주인공이 어떤 사람인지를 이해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 .
아무리 어려운 게임이라도 얘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는 사람은 게임같은 것도 안해봤다는 거고 정신병자라고 일축하기엔 - .
왜 정신병자인지 설명도 못한다는 거니까 - .
정의로움에 미친 정신병자. 페이트 제로 요약본이라 그러면서 세계평화 세계평화. 이게 아니야. 이게 아니야. - .
근데 그런 만화를 그린 사람에겐 그렇게 보인다는 거니까 - .
결국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있을 뿐인가 - .
자기는 이런 사람이라고 - .
다른 사람을 사랑했던 적은 있을까 - .
세상이 좆같은데 좆같을 뿐이지 사랑할 순 없을 거 같은데 - .
세상 좆같은 거 모르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 - .
자기가 아는 게 마치 대단한 진리인 것마냥 세상은 좆같다고 설파하먄 - .
꿈이 없네 정말로 - .
사람을 죽이기로 결심한 사람이 가장 강하면, 등에서 칼을 꽂는 사람이 제일 강하면. - .
명대사군. - .
좋잖아. 정의의 불량배도. - .
다 죽여버리면 된다고 히틀러만 말했을까 싶기는 하네 - .
자랑스러운 이완용의 나라 - .
좆같은 사람이 만든 좆같은 나라 그런 좆같은 나라를 좆같지만 사랑하는 사람 - .
저출산은 이 나라를 사랑하지 않으니까 그런 걸까 - .
그러고보면 승리는 왜 해외에서 근황이 발견된 거지 - .
쟤 왜 캄보디아? 에 있냐 - .
마치 된 것 같아 손오공 - .
손오공은 세상에서 알아주는 똥두창 좆게이 - .
자기가 손오공이라 그러는데 손오공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 - .
당신 부처님같네요 - .
애석하게도.. - .
나는 나. 아햏햏이오 - .
독자들이 무슨 말을 해도 선생님은 될 수 없었다던가 - .
헛소리 늘어놓는 정신병자지 - .
이상한 사상이나 설파하고 다니는 굶주린 무언가 - .
당신이 가면 남은 저희들은 어찌하란 말이오. 그러면서 죽는 사람 붙잡으면 갈 때도. 거 봐. 너희들 나없으면 어쩔 뻔 했냐. 같은 심정으로 떠나는 걸까 - .
작별은 아무말도 안하는 걸까. - .
궁극적으로는 독자가 작가가 되고 작가가 독자가 된다 - .
체험을 이해하고 경험이 되어 무언가를 낳는다면 그게 훌륭한 작가인 거니까 - .
불쾌한 사람 만들기 프로젝트라 - .
한없이 불쾌한 사람일뿐인가. 오롯이 남탓만 하는. 자기 혼자뿐인 싸움. - .
왜 다른 사람들도 자기같을 거라 생각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 .
불쾌한 경험을 했다고 불쾌한 사람이 되지는 않으니까, 아무리 유쾌한 경험을 해도. - .
마치 된 것 같아 손오공 - .
거울보고 화내는 느낌인가. - .
보기 싫다고 전부 차단하면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남게 되는 건지 - .
결국 자기 욕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니 - .
칭찬하고 똥꼬 빨아주는 사람만 남기고. 허전한 느낌 - .
종교에서는 남에게 잘하란 말도 제법 많이 하는데 - .
적은 왜 그렇게 만드는 건지.. - .
호접지몽 - .
지금보면 그저 정신병자같은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