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e8372b1876ff23fe6e9e34280746995f35c8fb2f6826102ac4f46e019fa1947e2152666b3dc17971589221a03de4c05

대충어쩌다보니 그 토로를 몰래듣게됬단말이죠...

...이 집안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사랑받아본적이 없어서 남에게 사랑을 줄줄을 모르고. 그렇기에 아내인 자신과 자식마저도 괴롭게 만든다고.

그냥 돈만 벌어오면 할걸 다하는 사람이고, 자기가 바람을 펴도 가족을 유지하려고만 하지 그렇게 관심도 없다고.

이런걸 생각하면서 초카구야의 사랑어쩌고를 보면 뭔가뭔가다싶죠.... 기업의ai에게사랑을하고.....또기업의자본의어쩌고가갈려나간작품을사랑한다는건......

부모가 둘다 사랑받지 못하고 그렇기에 사랑을 모르고, 둘다 딱히 자식에게 책임감도 없고, 그냥 우연히 생겨서 낳아버린 존재라는 것은... 사랑을 물려받지못했기에.

내가 자식에게 사랑을 주더라도 흉내일지 진심일지 혹은 부모의 피를 물려받아서 나도 결국 사랑을 주지못할지 그런걸 생각하다보면서 초카구야를 보면서 뭔가뭔가엿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