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산책 나갔다가 노점상에서 파는 아방가르드한 인형 보고 리오가 관심 가지면바로 “디자인 족구려” 말해서 리오 시무룩한 표정으로 내려놓고 집에 돌아가는데한 며칠 뒤에 퇴근한 리오가 방에 들어가보니까 침대 머리맡에 그때 그 인형이 놓여져 있을거 같은그런 느낌이랄까요
오...
며칠뒤가 뭐야 버로 그날밤이지 ㅋㅋ
나중에 가보니까 노점상 떠나서 찾느라고 시간 좀 걸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