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보구(돈) 훔쳐쓰는 도둑잡년의새끼 감각이라면엄마의 딸을 향한 폭력양상은 아처-시로 랄까요연속체로 본다 << 더 큰 공감 이게 아니라...지금의 나로 변모할 과거의 나를 쳐죽이기직전까지팬다느낌
지금의내가되지않게하기위해죽을때까지팬다
ㄹㅇ 연구논문보면 이런 해석이랄까요.. 그리고 맞느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