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신기하다 해야하나 실제로 그렇게 보는 사례가 적지 않음은 아는데 일단 남이잖아 아무리유전자가비슷하고 나로부터 나온 애라한들 내가 아니잖아 이게 제가 애가 없어서 그럴지 모르겜ㅅ는데 제가씹쿨찐이라 엣헴 애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라구요 하는게 아니라 진짜 타인이잖음... 뭐 뇌가 이어지거나 내 인격, 두뇌, 자아나 기억을 복사 붙여넣기 해서 만든 내 복제인간이면 이새끼는 시발 내꺼맞잖아 할텐데 저건 아니니께...
근데 그럴수밖에 없는게 그런 마음 있는게 아니면 애초에 애를 왜 낳았겠음
성욕부산물?
@크리스피 요즘은 원치 않는 임신이면 걍 지울듯
애완동물은 내 소유물이잖아 그거랑 비슷한거라고생각함
저런
제목이 인류 보편의 감성 같은데 양키 다해봐야 10억 좀 넘지 않음? - dc App
제가 인구 개념이 좀 없읍니다
60억인가 70억 인구인거밖에몰라
유럽 8억 안된다고 나오니 최대로 잡아도 13억 언저린듯 - dc App
양키 전원이 저 감성을 완전히 반대하는건 아닐거고 많아봐야 10억 이하만 저 생각하고 나머진 제목처럼 생각할듯 - dc App
자식이 소유물이 아니라는 생각부터가 몇십년 안된 생각의 발전이라서... 당장 부모 조부모 세대만 봐도 자식<< 부모의 것 아니노?? 하는 사람들 꽤 많거든요
뭔가ㅜ이렇게 보니 내가 너무 쿨찐인가 싶군
@크리스피 쿨찐이라기보다는 현대에 와서 상식이 된 얘기죠. 다만 이게 되게 당연한 이야기는 맞는데 그렇게된지 얼마 안됐다는 이야기
내가 특이하고 잘난 사람이라 부모와 자식은 별개다!!! 생각하는건 아니고 진짜 뭐 뇌를 복붙히지 않는 한 가족인거지 나의 종속물은 아닌거 같아서 ㅇㅇ...
@크리스피 21세기 사람이라면 당연한 생각임요. 님이 옳은 거임 이건
@유동닉(58.228)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