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차로 사람을 진짜 엄청나게 도구처럼 여기는?


그런 게 많이 나오던


책벌레의 하극상에 보면


유독 '처분'이란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작중에서 저 단어 나왔다 = 대상은 죽었다임



그래서 보다보면 좀 뭔가뭔가한게


쥔공한테 엄청 잘 해주고, 주인공의 시선으로 보면 객관적으로도 좋은 사람인 상급 귀족들이


자기 아래 계급 애들 걍 필요성에 따라 아무렇지 않게 죽이려고 듬



주인공 보호자들이 주인공 호위기사 오래 한 하급 귀족 


입맞음 겸 해서 걍 처분하려고 했던 게 좀 소름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