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향 보다보면 진짜 좀 크게 둘로 나뉘는 거 같던데



1. 여주에 연애 위주 + 여성향 특유의 정서가 느껴지는 거 외엔 남성향이랑 별 차이가 없는 것들

<- 잘 봄


2. 그 무슨 쿄토 화법처럼 말 존나 돌려서 하거나 걍 아무 뜻 없는 말 같은데 거기에 의미 부여 존나 하는 소설

<- 생각 이상으로 존나 많은데 암튼 저러면 피곤해서 걍 안 보는...


보다보면 아니, 이 별거 아닌 말에 이 정도 의미 부여를 한다고? 오히려 주인공이 정신병자 아님?


같은 생각 들 때가 많아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