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이든 절대적인 법칙 같은 게 없는 거 같긴 한
걍 성향이 어느 정도 기울어져 있다- 정도지
그런데 짜잔 절대란 건 없군요
수동적 주인공에 일은 주변 따까리들이 다 해주니
에스트로겐이 나오기시작하는갱년기라 논외임
약간 돌아버린 주인공이 다 썰고 다니는데 뒷수습은 주변인이 다 해줌 <- 평범하게 ㄱㅊ음
남성향도 주인공이 맘대로 할 수 있게 알아서 셋팅해주는 절대적으로 충성하는 부하들 <- 생각해보니 꽤 유서깊지 않나라는
그런데 짜잔 절대란 건 없군요
수동적 주인공에 일은 주변 따까리들이 다 해주니
에스트로겐이 나오기시작하는갱년기라 논외임
약간 돌아버린 주인공이 다 썰고 다니는데 뒷수습은 주변인이 다 해줌 <- 평범하게 ㄱㅊ음
남성향도 주인공이 맘대로 할 수 있게 알아서 셋팅해주는 절대적으로 충성하는 부하들 <- 생각해보니 꽤 유서깊지 않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