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글 꽤나 쓰는데도 등단을 못해서 정신병걸린(최종심은 여러번 감)
사람들 좀 보고 잇는데
습박
1년에 신인 10~12명 정도 <<<
이거 작망생 입장에선 바늘구멍 뚫기인데
소설장 전체로 보면 작가가 너무 많다인 아이러니가
주변에서
글 꽤나 쓰는데도 등단을 못해서 정신병걸린(최종심은 여러번 감)
사람들 좀 보고 잇는데
습박
1년에 신인 10~12명 정도 <<<
이거 작망생 입장에선 바늘구멍 뚫기인데
소설장 전체로 보면 작가가 너무 많다인 아이러니가
작가의 은퇴는 죽음뿐인가요?
제가 은퇴못한 작가들 다 죽일거임
등단하지말고 인스타일침명언충영피프티 하면되잖아.
그건정신병심화과정일뿐임
열두명은 ㅅㅂ 바늘도 안들어가겠는데요?
근데 먁상 컨템포러리 작가가 1년에 12명씩 나옴 << 이건 너무 많은 수기도 함
순문이라는거상상이상의불지옥이군
당장 대학에서 문과 비중을 2할까지 축소하고 이공계 비중을 두 배 세 배로 늘려야함...
등단 자체는 하려면 지방지나 낮은 문예지에서도 하지
농민신문도 일단은 등단으로 쳐주는데 뭐... 해마다 등단인원만 수십명은 나와요. 메이저 등단이 빡세지
근데 그건 이후의 호명이 문제적이라
당연히 메이저 등단해서 소위 주류에서 호명되고 계속 청탁도 받는 거 기준이죠
@은의세계 청탁은 메이저 포함해도 연에 1~2명 나오려나? 첫 소설집 내지 시집 내는 거 말고 한 2번째 소설 나오는거까지 기준잡아서 ㅇㅇ 롱런은 몇년에 한번 나오는 거 같더만
@유동닉(58.228) ㄹㅇ 이 예술장이 정신병의 공간이다
@유동닉(58.228) 치레겸 말고 진짜 청탁은 사실상 근데 메이저신춘 중에서도 독보적 화제작 아니면 보통 청탁이 약속된 에스급 문예지로 가는지라
@유동닉(58.228) 크아악
@유동닉(58.228) 근데 신춘도 결국 글잘쓰면 ㄱㅊ은데 신춘붙고 청탁 망하는건 보면 등단작자체가 미디오커한 느낌임
앵 10~12명 나오는데도 소설장 전체로 보면 작가가 너무 많은거임?
내가 한국 소설장을 너무 크게 생각했나
노문상 부커상은 유럽권빼면 그나라애서 2~3명 받는단 걸 생각해보면
@은의세계 흐음 근데 수상 꼭 받아야 하나? 상 안 받아도 좋은 소설이 있을순...없나......? ㅈㅅ 이 부분은 제가 잘 모르겠음 사실 존스님 말대로면 상은 2~3명 뽑는데 작가는 매 년 10~12명 뽑는건 아주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크리스피 신인신춘이 이제 문동창비문사현문자모(신인) + 조선동아한국서울... 몇개 해서 10개 정도 받는단 말임?? 근데 그것만해도 바늘구멍인데 그 이후에 롱런하는 것까지 치면 더 헬이죠
@은의세계 안 뛰어드는게 좋아 보이는디
@크리스피 그래서 여기가 정신병의 공간임
@은의세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이 너무 많아서 관심 분산되니 줄여야 한다는 녀석도 있던데
습박 그럼 진짜 다 죽어
@은의세계 근데 요즘이 전보다 줄인거 아닌가 신인 기준으로는 모르겠는데 상 전체적으로 줄인거라 들음
@ㅇㅇ(223.39) 존나 줄엇죠 신인신춘이든 문학상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