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소림사처럼 무도를 익혀서 부당한 국가권력으로부터 백성을 보호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겨온 수도원이 있는데 총기의 발달과 제도변화로 급격히 팽창한 국가권력에 의해 밀려나서 홀로 살아남아 복수를 꿈꾸는 그런
그럼 주인공이 불순분자네
주인공이 아니라 조력자나 빌런느낌으로
원래 종교전사는 사회부적응자여야
원래의 이웃을 도우라는 제 1 계명은 잊어버리고 협객 노릇에만 집중하며 사람 때려죽이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엔딩이 보고 싶군.
은퇴한 동네 목사님이 알고보니 무림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