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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아직도 구분이 안되는 상황임

새벽에 학교를 간거는 중학교3학년때랑 고등학교1학년때 딱 두번인데

중학교3학년때 잠도안오고 공부좀 하다가 밤을 샛음 학교에서 공부좀 하다가 학교가서 자야겠다하고 새벽4시때인가 학교를 갔는데 선생님이랑 우리반 애들 5명인가 있었는데 너무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는데 계속 멍하니 있더라 공부하다가 어느순간에 잠들었는지 모르는데 눈떠보니깐 6시 반이였는데 선생님이랑 우리반애들 사라지고 나혼자만 있는거임 소름돋아서 애들올때까지 밖에서 쫄아있었음

고등학교1학년때 학교에서 거리가 좀 있었음 버스를타면 한 1시간정도?

한겨울이였던걸로 기억함 날짜는 12월에서 1월정도? 중간고사 앞두고 있는 상황이였던걸로 기억

공부하다가 잠이 안와서 새벽4시쯤 학교나갈까? 하고 버스잡았는데 그때가 한 4시 20 이였던걸로 아는데

학교를 등교하니깐 웬 안경쓴 찐따 한명이 먼저 학교에 와있더라 얘는 공부도 안하는얘인데 빨리왔네 대수롭지않게
공부하면서 계속 쳐다보고 있었는데 멍하게 천장만 쳐다보더라 1시간 2시간 3시간 4시간 동안 계속 아무말없이 멍하게 있더라 폰을 보는것도아님 계속 천장만 쳐다봄

그러다가 애들이 한두명씩 학교를 등교하기 시작하는데

친한애들 일진애들 찐따애들 이렇게 등교하는데

아까본 찐따 안경놈이 가방을 메고 등교하더라?

만붕이 : 너 새벽에 학교오지 않았음?

안경쓴놈 : 뭔소리야 지금 학교 왔구만

소름이 쫙올라왔는데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