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이나 LLM 같은 현대의 이기들을 피부에 닿게 느끼면서도
현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남은 촌에서 온갖 뒤치닥꺼리 혼자 다해야하고
문화생활 같은거 차타고 2시간가면 즐길수있지만 굳이 그럴 시간도 아깝고 그냥 대중매체나 SNS 같은걸로 간접경험이나 하면서 지내다가
상속세 문제로 시골에 젠트리피케이션 하러 온, 3개월 전에 생긴 논밭 바로 옆의 개인카페 아들(서울태생)이랑 친해지면서
서로의 반대 정체성간의 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개인적 성장을 하는..
이런줄거리를구상하다가
아무리생각해도너무게이느낌나서드랍햇다죠.
뒤치닥거리를 외 앙카가해야하느냐? - dc App
똥쟁이노인들은막걸리먹고죽거라 - dc App
이정도면게이해도되니둘이사랑해라.
대형카페딸로바꾸셈.
근데대형카페딸과는 진짜영혼적인교감을못해서안됨.
딸로 해서 웹소설ㄱ
농담안하고게이새끼인게 상대편의삶을궁금해하면이미반쯤사랑임.. 게이여야전개되는이야기인거임.. - dc App
서로 집에서 vr헤드셋 쓰몀서 버미육 하면 게이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