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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이나 LLM 같은 현대의 이기들을 피부에 닿게 느끼면서도


현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남은 촌에서 온갖 뒤치닥꺼리 혼자 다해야하고


문화생활 같은거 차타고 2시간가면 즐길수있지만 굳이 그럴 시간도 아깝고 그냥 대중매체나 SNS 같은걸로 간접경험이나 하면서 지내다가





상속세 문제로 시골에 젠트리피케이션 하러 온, 3개월 전에 생긴 논밭 바로 옆의 개인카페 아들(서울태생)이랑 친해지면서

서로의 반대 정체성간의 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개인적 성장을 하는..






이런줄거리를구상하다가


아무리생각해도너무게이느낌나서드랍햇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