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f8073b78a6ff539ebe9e245d7213e09820964386993337d2f7301815d796459b3ff97d99971f3471b2e657979212772d47a489bd1db0304d269bb8f1c05e3022df96827

일단 제가 사는 이 시골로 볼 때는

초5인데 한글을 모르는 다문화 가정 애를 한글부터 가르친 적이 있어서 ㅇㅇ

존나 얼탱이없는게 걔 애비(한국인임)도 뭐 맞겨놓은거마냥 왜 애가 아직도 한글을 못 때냐고 우리에게 코치코치 캐묻는데

씹좆같은 새끼가 지가 애비면 좀 아무리 적어도 지 애새끼한테는 최소한의 관심을 가지고 한들 가르칠 생각을 하는게 맞지

이 십할새끼는 진짜 뭐일까 라는 생각을 오지게 함

아 걔네 엄마는 이혼? 도주? 그거 해서 애가 엄마가 없음(실화임)

그래서 애 엄마 없어지고 나서야 그 아저씨가 애가 한글을 모른단 걸 알게 됐다는데

ㅅㅂ

애 엄마가 있었아도 그 정도는 알았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 라는 말이 나올랑말랑 하더라

제가 다문화 혐오 걸린게 이 때, 공익 하면서부터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