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적으로야 그레이존 영역이긴 한데 아빠 명의로 근로소득 신고한 금액이 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난 수준에서 존나 크게 했는갑다 싶음 가족 근로소득 경비 처리하는거 적당한 수준은 세무서에서도 넘어가는 편이라서
근데 그건 좀 억울해보이던데 에이전시가 매니징 도입하기 전에 실제로 일했던걸로 잡았다고 해명한걸 본
한 7천이상줬나
업계 평균정도는 세무서에서도 넘어갈건데, 존나 과하게 신고한거 같음
근데 그거말고 증여? 그부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한것같은
주식이나 부동산 명의신탁 쪽은 불법으로 알고 있어서 그건 병신짓한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