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힘든 상황에 처해서 갤에 징징대고 있었는데 갑자기 개인적으로 복잡한 감정을 느끼는 어떤 갤러가 도와주겠다면서 오프에서 만나잔거임 으으음 하다가 그래도 감사히 도움이라도 받아볼까...하면서 만났는데 개간지나는 중년이라서 복잡한 감정 싹 다 사라지고 와간지난다... 했음... 그렇게 도움받아서 힘든 상황도 일사천리도 다 끝내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그 갤러를 떠나보내는 꿈이었음
게이.
아니 걍 개간지나는 존윅같은 남자였음
ㅅㅂ 미소녀임? - dc App
그거 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