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식으로 정해진 능력을 마법의 영역으로 만드는 거

0만 봐도 옷코츠가 개씹 재능충이라 이누마키 생득술식을 그대로 따라하는 묘사가 나왔잖음

그래서 모든 술식이라는게 재현 가능한 것이 되길 바라는게 켄자쿠 계획일거라 생각했음 그게 주력의 최적화인거지

근데 띠용?? 애초에 옷코츠한텐 관심이 없다네?? 나중에 밝혀지길 단순 재밌을거 같아서 일본인 전원을 뭉쳐서 주령을 만들어보는게 끝이라네??

그래서 뭔가 아쉬웠던 기분...

아니 주령 인간 혼혈이라 주력을 피로 변환시킬 수 있는 인간 주태구상도가 단순 1억명 인간 분의 주력을 가진 주령보다 더 가능성있고 그런 개념 아닌가??

아쉬워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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