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이 그렇다는데 아비놀륨 때 진짜 칸타렐라 병신 만들기가 있었음?? 스토리 하면서 칸타렐라 이년 왜 이러지?라는 생각 나는 진짜 전혀 안 들었던 거 같은데 아니면 실제로 칸타렐라 꼽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내가 기억을 못 하는 거임?
혹싀 한음충??
아니 일음으로 했는데?
@삐리릭빠바박 근데 머 우린 파수인부터 다르게 느꼈으니 넘어가죠
아무리 기억을 떠올려 봐도 네가 말하는 '칸타렐라 병신 만들면서 억까했다'는 장면이 뭐 얘기하는 건지 감이 안 가서 그럼 방랑자가 칸타렐라한테 꼽을 주기라도 했나?
@삐리릭빠바박 대놓고꼽주진않음
@삐리릭빠바박 근데 왤케 쉴드치지? <- 이 느낌은 3번이나 들었음
@삐리릭빠바박 아니 모든게 드러나기 전에 정황상 카르티시아가 명식의 공명자고 모든일의원인 <- 이느낌이 오지게나도 칸타렐라한테 아닐수도잇잔아욧!!!!!!!!!! 하잖슴
@찢 방랑자가 카르티시아 실드를 존나쳐준 게 칸타렐라를 억까하는거다라고 말하는 거면 좀 논리의 비약 같은데
@삐리릭빠바박 본인은 아담한 년이 취향이 아니라 엄창 객관적으로 딱 보고 있었는데 방랑자 이 시발얼빠년이 왜 이러지?? 했던게 분명히 기억난단 말임
@삐리릭빠바박 아니 거기서 칸타렐라는 '아 시발 저년이 만악의 원흉일수도 잇는데...' 느낌이였으니까
@찢 아니 그건 칸타렐라 억까가 아니라 의견 충돌이잖아 그냥
@삐리릭빠바박 거기선 최소 중립이거나 칸타렐라편 드는게 맞죠
@찢 아 혹시 플로로 스토리 아직 안 밀었음? 그럼 뭔말하는건지 대충 이해갈만도한데
@찢 방랑자의 관점이 스토리의 중심이자 절대적인 판단의 기준이라고 받아들이면 그걸 칸타렐라 억까라고 볼 수도 있을 거 같음ㅇㅇ... 뭔얘기하는건지이해했다.
@삐리릭빠바박 아니 딱 저 시점에서 느낀게 중요하지 않나
@삐리릭빠바박 님도 파수인 다끝나고 설명하니까 짜쳤다고 했잖슴
@찢 파수인은 걍 순수하게 뭔 소린지 이해가 안 돼서 몰입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했던 거고... 카르티시아 스토리를 이해하기에 무리가 없었으니까 몰입이 가능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