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에서 아이스케키인지 노쳐녀인지 하는것도 그렇고 10년된 소설이어선지 뭔가 올드한느낌이 나서 20화에 뱉어버림 113~114화가 좋다길래 그부분만 봐봤는데 그건 또 괜찮았고 몇화부터 재밌어지는거지
걍 바벨 지하부턴 역대급인데
초반부가 방지턱인 건 나도 ㅇㅈ
바벨 지하가 몇화쯤이지
176화
많이뒤구만...
113~114화 이후로는 걍 계속 괜찮음, 주로 컴퍼니편<-이새끼가 문턱인데 딱 컴퍼니편 끝나는게 거기거든
컴퍼니가 얼마나 박았길래 항상 회귀13하면 사람들이 컴퍼니편 문턱이라하지
컴퍼니편이 당시에는 그냥저냥 평범한 편이었는데, 나중에 보면 너무 올드한 느낌이 심함, 그리고 세계관,상황 설명이 컴퍼니에 좀 몰려잇어서 1회독할때는 시발 지금 뭔 일이 일어나고있는거임? 하게됨